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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이야기

코로나19 예방법

친절한누구씨 2020. 2. 26. 14:41

오늘은 엄청난 재앙에 가까운 코로나19 소개와 예방법을 알아볼게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뒤 전 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감염자의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입의 점막으로 침투될 때 전염된다. 감염되면 약 2~14일(추정)의 잠복기를 거친 뒤 발열(37.5도) 및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폐렴이 주증상으로 나타나지만 무증상 감염 사례도 드물게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확진자가 1000명이 넘어서고 있는데요

2020.2.26.14시 이후 집계 상황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확진자 상태

 

확진환자는 1,146명, 사망자는 외국인을 포함해 11명,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 된 사람은 22명입니다.

 

 

주요 감염경로는 코로나 19 감염자의 비말(미세한 침방울)이 주위 사람의 호흡기로 침입하거나, 바이러스가 손을 통해 눈이나 코의 점막에 침입하는 것을 주요 경로로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30초 이상 손 씻기 등을 방역당국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선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빠르면 2일에서 14(추정치: 신종 바이러스인 관계로 데이터가 부족하며, 어느 정도 과학적 확신이 있는 정도의 기간)의 잠복기 후 발열(37.5도 이상)과 호흡곤란, 폐렴,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으며, 무증상 감염자도 드물게 발견되고 있답니다.
 
아직까지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치료를 위한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으며, 의료진은 환자의 증상에 따른 대증치료(겉으로 나타난 병의 증상에 대응하여 하는 치료법으로 예를 들면 열이 높을 때에 해열제를 써서 열을 내리는 등의 치료)가 진행되고 있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바이러스로 인한 질환은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는 자신의 면역력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이 때문에 우리 몸의 면역력을 정상적으로 잘 유지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 됩니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적당한 휴식과 수면이 매우 중요합니다. 10시부터 수면에 들어 하루 7~8시간 수면을 지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식품으로는 비타민A가 많이 함유된 고구마나 녹황색 야채의 섭취와 비타민C가 풍부한 귤, 사과, 고추 등 과일, 비타민E가 풍부한 견과류, 양배추 등을 충분히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요리 기름은 카놀라유나 많이 쓰시는 콩기름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 수분 섭취는 모든 인체 기능을 정상적으로 잘 흐르게 하고, 백혈구의 활동을 좋게 하므로 2리터 정도를 마시는 습관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손을 통해 눈이나 코의 점막으로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인데,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외부 활동 후 손을 30초 이상 비누 거품 세정제나 비누를 활용해 흐르는 물에 씻는 것이나 손 소독제를 사용하면 예방에 도움이 된답니다.

이동 시 사용하게 되는 손의 외부 접촉을 줄이기 위해 볼펜이나 작은 막대 혹은 아이스크림 스푼 등을 사용해 문을 밀거나 버튼을 누르는 등의 아이디어도 피부에 직접 접촉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코로나 19만 가진 구별되는 발열과 호흡기 증상은 없답니다. 감염 초기는 감기 환자와 별다른 차이가 없어 구분이 어렵답니다.
 
때문에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목 아픔), 콧물, 가벼운 호흡기 증상이 발견되는 경우 2~3일 정도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서도 가족 간 전파 우려를 차단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환기, 식사 구분 등을 유지하면서 일반 감기약으로 경과를 지켜보아야 합니다.
 

 

다만, 최근 중국을 다녀오거나, 해외여행지에서 호흡기 질환자를 대면한 경우, 대구지역에 다녀온 경우, 신천지 집회, 기타 확진자 접촉이 가능하다고 추정되는 상황에 노출된 후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난다면, 일반 병원에 가기 전 관할 보건소 1339에 전화 상담받아야 한답니다.
 
직장이나 학교도 추가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근로자 중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출근, 출석을 중지하고 병가나 재택근무를 보장해주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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